늘 가던 곳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

오늘 점심, 새로운 사람과.

매일 같은 사람, 비슷한 이야기. 가끔은 다른 하루가 궁금하잖아요. 가까이 있는 사람과 점심 한 끼, 커피 한 잔부터 시작해 보세요.

친구도, 일 이야기 나눌 동료도, 조금 설레는 만남도.

회사·학교 이메일 인증서로 좋아야 연결약속이 정해지면 채팅 시작
점심 약속이 시작되는 순간

실제 앱 화면 · 예시 프로필과 대화

어떤 만남을 찾고 있나요?

시작은 점심 한 끼. 그다음은, 우리 나름.

만나고 싶은 이유를 먼저 골라요. 서로 기대하는 게 비슷하면, 말문도 조금 더 쉽게 열리니까요.

비즈니스·협업

일 얘기가 통하는 사이

혼자 고민하던 아이디어, 다른 분야의 시선. 명함보다 편한 대화부터.

배움·멘토링

서로에게 배우는 시간

커리어가 궁금할 때, 경험을 나누고 싶을 때. 커피 한 잔 놓고 이야기해요.

새로운 친구

동네에 친구 한 명 더

점심 먹고 걸을 사람, 취향이 비슷한 사람. 다음에 또 볼 이유는 충분해요.

설레는 만남

조금은 설레는 점심

거창한 저녁 약속 대신, 밝은 낮에 가볍게. 잘 맞는지는 만나보면 알겠죠.

좋아요 다음엔, 진짜 약속

“언제 한번 봐요”를 달력 속 약속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았다면, 만나기까지 복잡할 필요 없으니까요.

01

가까운 사람부터

내 주변에서, 원하는 만남의 목적이 맞는 사람을 둘러보세요. 직무와 관심사도 미리 볼 수 있어 첫 이야깃거리를 찾기 좋아요.

02

서로 마음이 통하면

오른쪽은 좋아요, 왼쪽은 싫어요. 서로 좋아요를 보낸 경우에만 연결돼요. 이제 상대에게 어떤 만남을 제안할지 골라볼까요?

03

날짜를 고르고, 만나요

서로의 점심시간과 가능한 일정을 보고 시간·장소를 제안하세요. 상대가 수락하면 채팅이 열려요. “카페 앞에서 봬요!” 한마디면 준비 끝.

마음 편히, 내 속도대로

누구를 만날지, 얼마나 가까워질지는 내가.

처음 보는 사람이니까, 확인할 건 미리 확인해요. 회사·학교 이메일로 소속을 인증하고, 프로필을 살펴본 뒤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만 좋아요를 보내세요.

  • 서로 좋아요를 보내야 매칭돼요.
  • 부담스러운 상대는 차단하거나 신고할 수 있어요.
  • 첫 만남은 카페처럼 밝고 공개된 장소에서.
커뮤니티 가이드 보기

내일 점심엔, 새로운 이야깃거리 하나.

지금 NoonWalk에서 가까운 사람들을 만나보세요.